MaruVet PACS동물병원 클라우드 영상 플랫폼
DR·CT·MRI·초음파 영상을 촬영 즉시 클라우드로 올리고, 설치 없는 웹 뷰어에서 판독합니다. 서버도 CD도 없이, 브라우저 하나로 끝나는 영상실입니다.
- 웹 뷰어 — DR·CT·MRI·초음파, CT는 3면 재구성(MPR)까지 브라우저에서
- VHS 심장 계측 — 흉부 방사선에서 바로 측정, 환자별 추이 관리
- 판독문 · 보호자 공유 — 링크 하나로 전달, 72시간 뒤 자동 만료
마루벳 MaruVet은 반려동물 의료 기술 회사입니다. 동물병원에는 마루벳 MaruVet의 이름으로, 보호자에게는 쫑쫑의 이름으로 — 병원을 찾는 검색, 진료실의 영상 판독, 집에서 이어지는 수면 모니터링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동물병원과 투자자를 향한 B2B는 마루벳 MaruVet의 이름으로, 보호자가 만나는 모든 접점은 쫑쫑의 이름으로 냅니다. 병원을 찾는 검색, 병원에서 찍는 영상, 집에서 나는 소리 — 이름은 둘, 흐름은 하나입니다.
DR·CT·MRI·초음파 영상을 촬영 즉시 클라우드로 올리고, 설치 없는 웹 뷰어에서 판독합니다. 서버도 CD도 없이, 브라우저 하나로 끝나는 영상실입니다.
반려동물이 잠든 시간에만 자동으로 심음과 호흡음을 녹음하는 웨어러블입니다. 깨어 있을 때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진단 기기가 아니라, 다음 검사를 언제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는 트리아지 도구입니다.
병원을 고르는 일이 검색창 앞에서 끝나지 않도록, 전국 동물병원과 반려동물 시설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공공데이터를 일 단위로 받아 지역별로 정리합니다.
지방행정 인허가 공공데이터 등 공개 자료 기반. 정보가 다르면 페이지에서 바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검색으로 병원을 고르고, 병원은 영상을 찍어 판독하고, 정작 가장 긴 시간인 집에서의 밤은 아무 데도 기록되지 않습니다. 마루벳 MaruVet은 이 세 구간을 같은 흐름 위에 올려, "다음 검사를 언제 받아야 하는가"에 감이 아니라 데이터가 답하게 합니다.
전국 5,461곳의 위치·진료비 시세·24시간 여부를 놓고 보호자가 병원을 고릅니다.
방사선·CT·초음파와 VHS 심장 계측이 클라우드에 환자 단위로 쌓입니다.
병원에서는 잴 수 없는 것 — 수면 중 심음·호흡수를 매일 밤 기록합니다.
준비 중이 세 갈래의 기록이 보호자 손 안에서 모이는 쫑쫑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호자가 만나는 접점은 결국 쫑쫑 하나로 쌓입니다.
제품, 시장, 로드맵을 투자자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투자와 파트너십 문의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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