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병원의 모든 영상을 촬영 즉시 클라우드로. 원내 판독부터 보호자 공유까지, 브라우저 하나로 끝나는 수의 영상 플랫폼.
원내 PACS 서버는 구입에 수천만 원, 그리고 백업·정전·랜섬웨어 걱정이 따라옵니다. 장비가 늙는 만큼 교체 비용도 다시 돌아옵니다.
전원 안내, 의뢰 병원 전달, 보호자 요청 — 그때마다 CD를 굽고 USB를 찾습니다. 링크 하나면 될 일인데요.
동물병원 CT는 10년간 11배 늘었지만 영상 전공 수의사는 여전히 소수입니다. 판독 의뢰가 쉬워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진료실 PC에 작은 에이전트 하나를 설치하면, 촬영 장비의 영상이 자동으로 수집됩니다. 장비 교체나 설정 변경이 없습니다.
촬영이 끝나면 원본 그대로 암호화 채널로 클라우드에 올라갑니다. 네트워크가 불안정해도 에이전트가 알아서 재시도합니다.
수 초 안에 워크리스트에 나타나고, 진료실·집·학회장 어디서든 브라우저로 판독합니다. 설치할 뷰어는 없습니다.
환자의 종·품종·보호자·체중이 한눈에. 환자명이든 보호자명이든 차트번호든, 검색하면 나옵니다. 판독 상태까지 자리에서 확인하세요.

클릭 한 번에 axial·sagittal·coronal 3면 재구성. 설치형 뷰어 없이, 진료실 PC에서도 태블릿에서도 같은 화면.

1장짜리 X-ray부터 수백 슬라이스 CT까지, 업로드가 끝나면 몇 초 안에 열람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길이·각도 계측 기본 탑재. 심장 크기(VHS) 자동 계측은 파일럿과 함께 준비 중입니다.
임시저장과 최종 확정, 그리고 확정 후에는 수정 불가 — 버전으로 남는 신뢰할 수 있는 기록.
서버도, 설치 기사도, 약정도 없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30분 뒤,
첫 영상이 클라우드에 올라갑니다.
133슬라이스 흉부 CT — 업로드부터 lung window 판독 화면까지. 데모에서 직접 스크롤해 보세요.

워크리스트 · MPR 뷰어 · 판독문 · 보호자 공유 — 오늘 데모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들.
영상의학 전문 수의사에게 뷰어 안에서 바로 판독을 의뢰하고, 리포트로 회신받습니다.
촬영이 끝나는 순간 AI 판독 보조가 먼저 봅니다. 파트너 연동을 위한 아키텍처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보안은 기능이 아니라 기본값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업로드부터 열람까지 모든 통신은 HTTPS. 저장 데이터도 암호화됩니다.
병원마다 독립된 데이터 공간. 다른 병원의 영상은 목록에도, 검색에도, API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DICOM 원본은 byte 하나 바꾸지 않고 보존합니다. 해지하면 전량 무료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 데이터에 자물쇠를 걸지 않습니다.
도입비 0원. 30일 무료 체험 후 월 구독 —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파일럿 병원 특별 조건 별도 안내)
DR·초음파 중심 1차 병원. 월 100 스터디, 보호자 공유 포함.
CT 보유 병원. 월 300 스터디, MPR·3D, 판독문·공유 전 기능.
다지점·24시 병원. 무제한 스터디(공정사용), 판독 의뢰 수신.
VAT 별도 · 스토리지 무제한(공정사용) · 연납 시 2개월 무료
촬영과 수집은 원내에서 계속됩니다. 에이전트가 영상을 보관했다가 복구되는 즉시 올립니다. 원내 열람 캐시도 로드맵에 있습니다.
기존 아카이브를 통째로 이관해 드립니다. 유료 전환 시 이관 비용은 무료입니다.
DICOM을 내보내는 모든 DR·CT·MRI와 연동됩니다. 오래된 초음파처럼 일반 파일로 저장하는 장비 지원도 준비 중입니다.
병원에 있습니다. 언제든 DICOM 원본 전체를 무료로 반출할 수 있고, 이를 약관에 명시합니다.
보호자 정보는 개인정보보호법 기준으로 취급하며, 공유 링크는 만료·회수가 가능한 읽기 전용입니다.
기본 기능에는 없습니다. 향후 판독 의뢰(건당)와 AI 판독 보조(선택)는 사용한 만큼만 과금됩니다.